스스로가

왜 남의 방송사에 껴들어서 거기서 본인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밈?

이게 제일 심각한건데

방성이 잦대든말든 방송일이니까

언제든 잼미나 에디린처럼 털고 일어나는간데

뭐가 걱정되서 저런다는건지 이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