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남 연애사에 사생활 공개한건 잘못이다 어쩌다

b군 이미지 조지려고 씹창 다 내놓고서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그러면서 a양 이야기는 싹 다 믿어주고.

그래도 연애사 공개는 좀.. 그러면서 끝까지 b군 잘못으로 몰아가기.

채팅창 해소 안되니까 이제와서 안끼겠다. 지 할말은 다해놓고.

애초에 친한 여동생으로 쉴드 쳐줄거면.

'잘은 모르지만 그렇게 나쁜애 아니에요. 사정이 있었겠죠.'

뭐 이러던가.

대놓고 누가 잘못했건 사생활을 말한건 잘못이다?

이게 정상적인 쉴드의 방향인가

그래놓고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모르고?

양측 전화 a양하고는 간단하게 끊더니 그쪽말은 다 믿고.

B군하고는 수십분을 쳐하더니.

결론은 b군이 사생활이야기한게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