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군을 담구고싶은거야

아니면 걍 중재를 해주고 싶은거야 뭐야

하는 행보보면 B군을 담구고 있는데

입으로는 중립 박은척 중재하는데

모순이 존나 심함

그리고 자꾸 본인과 사생활 부분을

방송에서 언급 안하기로 약속 했다는데

어겨서 신뢰가 깨졌다는데

이거 걍 권위의식 뽐내는거 아님?

언급을 하든 말든 본인 자유고

누가봐도 피해자 가해자 구분할 수 있는데

피해자가 가해자의 만행을 공개 할 수도 있지

도의적으로 잘못된게 있나?

케인이 자꾸 그 부분 물고 늘어지는게

마치

이 케황님께서 하지 말라고 분명 경고를 줬는데

너가 감히!?

이런 느낌밖에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