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 민간인 알바생 하나 골라잡고 구속감 성희롱 음성은 첨 들어봤는데


진짜 악마를 보았다 보는줄 알았음


이건 뭐에 찔려서 념글 짤라댔는지 ㄹㅇ 다들 찾아서 들어봐라


딴것보다 이게 메인감으로 존나 소름돋는 수준이다


왜 렐라같은 새끼랑 끼리끼리인지 알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