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진 않은데 ㄹㅇ 미친년이었음
감정기복 너무 심하고 내로남불 씹오지는 성격이라
한 6개월 만나고 지칠대로 지쳐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자취방에 식칼 들고 왔다 ㄹㅇ
문앞에서서 한손에는 칼들고 한손은 소매 걷어 올린다음에
헤어지자는말 취소 안하면 이 식칼로 내 손목 긋든가
내 배 찌를거라고 ㅇㅈㄹ 해가지고 찔릴거 진짜 각오하고
일단 방으로 들어오라고한다음에 진정시킨 다음에
집에 돌려보낸적 있었음
그러다가 나 군대가고 나서 지 동아리 선배랑 바람나서 헤어지고
3년도 안되서 지보다 여덟살 많은 스폰남하고 결혼했다가
이혼함
백프로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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