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도 그냥 자기처럼 제3자 입장인데 오지랖 넓게 참견하고 그러는 건 줄 알고,


'저 형도 하는데 이 참에 나도 한번 숟가락 얹어?'


같은 생각으로 참전한거 아닐까?


암만 그래도 너무 뜬금없어서 혹시 그런게 아닐까 싶어서 ㅎㅎ


아님 말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