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숙과 헤어진 후 디코를 나가려는 찰나)


88 : 저 위에는 뭐하는 거야???


(2번 통화방을 가본다)


(이춘향 목소리가 들린다)


88 : 오케이 오케이 해적겜이면은 나가는 게 좋겠어. 난 뭐하는지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