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가 역겨운게 맞는 이유에 대해 써봄.

일단 첫 영상에서 정배우는 뒷광고가 불법이라고 함. 그러나 불법이 아니였고 역풍이불자 도덕성과 윤리의식이라는 걸로 까기시작함

일단 도덕이라 함은 사회의 구성원들이 양심, 사회적 여론, 관습 따위에 비추어 스스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

윤리라 함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를 뜻한다.

즉 일단 윤리적이지 못한사람이라는 말은 틀리게 된다. 또한 도덕이라 함은 사람마다 범위가 다르기에 비도덕적냐 를 따지긴 힘들다.

그러나 위에 말하다싶이 사회구성원들의 양심, 여론, 관습이라하는데 관습으로 따지면 비도덕적이다하기 힘들고 양심과 여론은 이후 서술하겠다.


1. 광고안한다는 말

영상을 키고 지코바에 대한 칭찬을 한다. 이에 누군가가 숙제냐고 물었고 숙제가 아니라고 했다. 이는 시청자의 입장과 보겸의 입장을 생각해봐야한다.

보겸의 입장에선 영상키자마자 지코바 칭찬하니까 숙제냐고 물어서 아니라 대답을 함. 그러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숙제를 안한다는 생각을 가질순 있음

그러나 그전 광고를 했기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봄. 또한 방송중 자신의 입장과 시청자에대한 설명이 부족했지만 자신에게 물으니 지코바 칭찬에 대한 광고냐는

걸로 받아들이기 충분하다고 봄. 또한 이후 생방송에 광고표시안했다고 하는데 이거는 대답할 가치도 없음. 왜냐면 가이드라인이 없었기 때문...

만약 숙제다밝혔으면 정배우는 숙제라 했지 광고라 안했다면서 깔사람임 숙제는 20,30,40대만아는데 그럼 50,60대나 모르는사람은 광고인지 아냐라는 식으로

논란을 만들었을거


2. 타유튜버들과 다른점

타 유튜버들은 더보기란에 썼고 보겸은 광고 뒤에 씀. 권고사항중에 인트로와 아웃트로에 쓰게 되있음. 즉, 처음부터 아웃트로에 쓸수있게 하니까 아웃트로에 쓴것 뿐

권고사항에 다른사람들이 보기 힘든곳이 더보기란이라고 적혀있기에 타유튜버들이 쓴 더보기가 더 보기 쉽다해도 권고사항이 그런거임


3. 비도덕성 논란

한국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입각한 나라임. 근데 비도덕성에 대해 말하는것 참 웃김. 보겸이 아웃트로에 써서 돈을 더 받았는지 증명을 한 이후 비도덕적이다 해야하는게 옳지 않음? 법은 무죄추정의 원칙이 통하는데 도덕은 유죄추정의 원칙부터 시작임??

예를 들어서 유부남 A와 유부녀 B가있음. 둘이 모텔에 갔는데 방을 하나를 잡았음. 자 여기서

1. 유부남 A와 유부녀 B는 법을 어겼나 ? X

2. 유부남 A와 유부녀 B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나?

지금 아웃트로는 2번에 해당하는데 안에서 불륜을 저질렀는지 아닌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정배우는 남녀가 한방에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라고 한것이고

정배우방의 대깨정들은 불륜이 확실하다고 한것. 즉 지들이 매우 논리적이라 하지만 안에서 그냥잘수도 있고 불륜을 저지를수도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그냥잤다고 봐야하는게 맞음. 즉 정배우는 아웃트로에 광고하는 조건으로 돈을 더 받았는지에대한 물증도 없으며 남녀가 한방에 있으면 100% 불륜이지

라는 심증으로 도덕성을 까내린거임.


4. 그리고 위에 비도덕성 논란에 한발 더 나아가자면 정배우는 사과를 했어야함 왜냐면 해명영상을 보면 아웃트로에 광고를 해서 시청자가 보기 힘들게 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음. 즉 권고사항이라 더보기는 안되고 아웃트로는 됬지만 보기힘들었다는 것에 동의를 하고 사과를함

즉, 이렇든 저렇든 잘못을 인정함.


5. 지금 현 상황

지금까지 광고와 관련된 지들의 권리에 대해 알지도 몰랐으면서 논란이 터지자 뭔가 대단한 권리를 침해당한양 행동하고 거기에 더한 분탕들

니네가 해야할것은 이 문제를 통해 법개정이 어떤방향으로 가는지 확인을 하고 개정되는 법에 무엇이 문제가 될지 생각해서 국민청원을 넣든해야함

선거때 오는 개인문자가 왠만하면 불법인데 신고자가 많지 않음 이런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권리를 몰라놓고 나중에 문제터지면 ㅂㄷㅂㄷ하는 수준인건데

지금 유튜버들 도덕성 따질게 아니라 권리를 어떻게 발전시킬지를 생각해라 (생방중광고표시를 받아내던가)


6. 여튼 지금 까일 사람은 양팡 정배우 그리고 의료광고는 위법이 맞는거 같은데 의료광고 논란이 슬슬 밝혀지는 사람들이지 않나 본다. 쯔양좀 그만 괴롭혀라


추가

지금 내 주장의 요는 정배우는 첨에 불법인데 합법이니까 지 까일까봐 갑자기 도덕에대한 문제를 들고나왔고 그랬을때 문제가 없단거임. 유튜브 정책이 바꼈으면

소속사측에서 해당내용을 알고 수정하라 했어야하는거고 그 내용에 대한건 이미 사죄를 했는데 정배우는 생방을 하며 아가릴 털었다는거임. 그리고

지금 중요한건 누가 했냐 안했냐가 아님 우리나라 법적으로 제도화된게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사태인거지 특정인이 비도덕적이여서 그렇다? 근데 법제도의

문제인걸 bj에게 전가한다는게 문제임 지식재산권이란 개념이 없을 때 지적재산침해한 것이 잘못이라 판단할 수 있는지 또한 그당시 사람들이 그것을 범죄라 판단할 정도의 수준이였냐는거임. 즉 유튜브도 지금까지 누구하나 나서서 문제제기를 하지도 않았음 그렇다고 bj가 했어야한다? 이건 회사 노조가 해야할일을 부장급의 임원진이

안했다고 징징되는거 아닌가? 사실 양팡말고는 다른 사람들 사과한 후 문제된게있음? 끝나야하는거지 근데 정배우는 지 조회수빨려고 어그로 끌었다는거지.

그리고 주장대로 더보기에 쓴사람들이던 뭐던 난 양팡 정배우만 까여야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