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88눈에 성차는게 동수칸임
그래서 자꾸 친목질(이것도 병신같은데 오늘 마크룰 설명할때
뜬금없이 야 동숙아 나 쳐다보지마 으흥흥흥 해서 분위기 ㅈㄴ조짐) 도 걸고 뭔가를 같이하려고 함
동수칸이 만약 이런 88이 정말 맘에 들었다면 새벽내내 뭔가를 같이하려고 의견내고 만담도 하겠지
근데 얘도 88이란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아니깐 자꾸 롤 1판으로 어케든 끝내려고 빌드업 하는거임
88은 자꾸 앵기고 동수칸은 자꾸 밀어내고
요즘 보면 88 정에 좀 목마른 사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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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동숙아 나 쳐다보지마 으흥흥흥은 귀여운데 ㅋㅋ
그건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