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대한 통제 같은거에 대한 갈망인데 처음엔 소동물들 괴롭히고 나중엔 개 고양이 같은 큰 동물들, 나아가서 죽이기도 하고 그게 사람한테 넘어가면 자기 주변에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 친구, 가족, 애인 등으로 넓어지고 나중엔 사람도 죽이기까지 하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