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유영철, 이영학 모두 범행에 앞서 동물 학대를 통해 일종의 ‘범행 연습’을 한 셈이다. 흉악범이나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 장애)들의 과거를 추적해보면 공교롭게도 어린 시절 동물을 학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