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전세계에 잘 나간다던 나라들도 웬만큼 잘 나가도 함부로 "제국" 명칭 안 쓰고 


왕들도 스스로 "황제" 라고 안 나대던 시기인데 그 와중에 이 새끼 가진거라곤 아무것도


없는 새끼가 대갈통에 지 대가리만한 왕관 쓰고 가슴팍에 주렁주렁 의미도 없는 금붙이


존나 달고 다니면서 백성들 다 굶어 죽어가고 남자는 노가다하러 여자는 몸팔러 해외로


팔려가는 상황에 "나 대한제국의 고종황제요" 이 지랄 한 정신병자새끼 ㅋㅋㅋ


그 당시 열강들 외교문서들 보면 조선왕이 미쳤다는 글들 존나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