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6사단 소속의 1개 연대가
중공군 3개사단 군단급을 괴멸시키고 중공군 17000명 사살, 2000명을 포로로 잡은 1:170 교전비
세계육군계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용문산 전투에서 대승하고
패주병들을 추격해 마무리 짓자(파로호 전투)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은 이를 기념해 파로호(破虜湖, 오랑캐를 깨뜨린 곳)로 개명시켰고 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6사단 소속의 1개 연대가
중공군 3개사단 군단급을 괴멸시키고 중공군 17000명 사살, 2000명을 포로로 잡은 1:170 교전비
세계육군계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용문산 전투에서 대승하고
패주병들을 추격해 마무리 짓자(파로호 전투)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은 이를 기념해 파로호(破虜湖, 오랑캐를 깨뜨린 곳)로 개명시켰고 이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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