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직업군이이셔서 소령에서 제대하셨는데 몸엄청좋으심 나보다 좋음 ㅇㅇ
나지금 25 우리아빠 52인데 팔씨름하면 우리아빠가이김
암튼 나옛날에 중딩때 한참 괴롭힘당할때 아빠가 알게됐거든?
근데 아빠가 들어와서 하는말이 그렇게 얕잡아보이면 3년내내 괴롭힘당한다고 걍아빠가 책임질테니 그렇게 자꾸 시비걸고 괴롭히면 의자로 줘패라고하더라
그러면서 아빠도 중딩때 자기만만하게 보는새끼한테 괴롭힘당하고 그랬는데 각목들고가서 복날 개패듯이 쳐패니까 담부터 안건들었다면서 이야기해주심
그말듣고 담날가서 진짜 의자로 존나패고 학생부 불려올라가고 부모님 다왔는데 그새기가먼저 한달넘게 때리거 괴롭혓던거 자초지종듣더니 선생님이 원만하게 해결하자해서 걍끝남
그뒤로 아무도안건드는 미친새끼됨.. 그래서친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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