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윤택함 + 자식이 무능함 = 아들은 푸드트럭에 태워서 쫒아냈고 딸년은 까페나 취집으로 쫒아냈는데(몇년 전 풍조임...요즘은 모르겠다)
쫒겨나기 싫은 딸년이 스트리머라는 부모세대가 잘 모르는 직업으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대면서 버티는 거임
+아예 독립해서 월세만 낼테니 보증금이나 달라고 적반하장(월세는 나오니깐)
즉 돈을 벌어서 재산을 축적해서 미래를 개척하겠다 류가 아니라 면피+버티기용
전부 다 그런 건 아니고 딱보면 보이잖어ㅋ
아프리카 가서 돈을 더 많이 벌겠다 따위가 아님
시간 좀 끌면서 편하게 살다가 취집하려는 속셈 + 본인이 게임에 거부감 크게 없으면 더 괜찮고.
근데 가는 애들은 뭐... 딱 보면 보이잖어...
병신 트타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