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주의 먼지 찌끄레기같은 존재인 우리인데


지금껏 해왔던 고민같은거


굳이 고민 안하고 웃으면서 해결할수 있다는걸


잠시나마 느껴보고 계속해서 앰창인생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