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몇번봤었는데

스머니되고나서 존내 못생겨졌누...

원래 그랬던건가

사람이 겪어온 일이 얼굴에 드러나는 게 맞는 말인듯 ...

악독함..

답답함..

여러가지가 얼굴에 드러나는 듯...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