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이었으면 그거에 혼자 상처받고 절대 합방같이 하자는 말에 수락하지 못했을거다

사람들은 캠을 안키는걸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딘가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캠을 강요를 하고 노캠을 죄로 취급을 한다

그래서 까인거 때문에 옛날같았으면 무서워서라도 합방 같이하겠다고 말 못했을거다

(중략)

내가 그분과 합방을 하면 분명히 어그로 끌릴거라는걸 알고있다. 분명히 내목소리가 싫은 사람들도 있을거다.
무조건 반은 욕을 먹는다고 생각하고있다.
전같았으면 못참았을건데 지금은 아무생각이 없다.어느정도 도전하는 느낌이긴하다





그저 황제의 멘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