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카톡 어디 팀에서 대리팀에서 대리하던 사람인데


그 때 당시 대리 방식이 미드정글 듀오로 올라가는 메타였음


'어디까지'랑 '몇승' 두 방식이 있었는데

아이디를 카톡에서 받아서 하는거 였음.



어디까지는 어디 티어까지 쭉 맡기는거, 골5가 시즌초부터 말까지 제일 많고 그 다음이 다5까지

몇승은 몇승만 해주는 대리 인데


나는 실력이 버러지라 다5까지 밖에 못해서 어디까지를 주로 맡고 나보다 잘하는 분이랑 듀오로 올렸었음


보통 어디까지패턴과 몇승 패턴 둘이서 듀오를 하는데


미드 정글로 돌리는게 국룰이었고





이 때는 대리팀도 실수가 많았던게 스펠위치랑 따로 부탁 안 받으면

'몇승'아이디를 부탁한 사람 포지션이 아니라 정글이나 미드로 했었음



위 아래 스샷 두개를 보면 2015년 시즌인데 승률과 KDA보면

'몇승'패턴을 '어디까지' 패턴인 아이디 마냥 한 거를 볼 수 있는데


KDA높은걸 보면 듀오로 올린거 같은데

대리를 맡긴게 아니라 아는사람이 걍 해준 수준같음


혼자 대리하는것도 승률이 높긴하지만 

팀에서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효율이 존나 떨어지고 상대에도 대리가 있기 때문에

듀오로 올리는게 성적도 좋고 


한판지면 대리 팀에서 부담하는거임.

3승부탁했으면 무조건 +3승임. 

최악이 5패 8승이었음.









17시즌부터 2020시즌까지는 본인이 한거같음

17시즌 당시 픽을 보면 이 때는 아는 사람과 듀오로 본인이 한거같음

아는사람이 물론 잘하는 사람이겠지?


저당시 이렇게 했던사람이면

3년정도 쉬어도 어느라인을 가도 게임 기본 개념이 있어서


저렇게 못 할 수가없음.


본인이 답답해서 입이 뚫려야하는데 저렇게 입 꾹닫을 할 수가없음

팀랭도 다이아인데


딱 치킨쿤 같이 나와야함.


근대 서폿중 젤 못하는거 같음.

롤은 처음나왔을 때 부터 서폿은 플레이 메이킹을 하는 포지션이었음


혼자만 플레이메이킹을 못함 본인 티어가 젤 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