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젤 프로시절에 받았던 코칭이라곤
뒤에 가림토가 뒷짐지고 한명씩 게임플레이하는거 보고
문제있으면 옆에서 윽박지르는거였음
죽으면 욕 한번씩 박히니까
겁먹고 룰루하다 원딜버리고 궁 본인한테 써서 살았는데
감독이 보고 빡쳐서 멱살잡고 공중부양 시켰다고함
뒤에 가림토가 뒷짐지고 한명씩 게임플레이하는거 보고
문제있으면 옆에서 윽박지르는거였음
죽으면 욕 한번씩 박히니까
겁먹고 룰루하다 원딜버리고 궁 본인한테 써서 살았는데
감독이 보고 빡쳐서 멱살잡고 공중부양 시켰다고함
ptsd 때문에 자신이 가림토 될까봐 겁이났던건가
그것도 있고 아프리카에서 발닦개하던 시절엔 회초리 들만한 대상도 없었고 레이디스 수준에선 펑고한다고 제대로 할만한 선수도 없었겠지
팩트) 에일리언웨어도 고티어 코치진이 있었다
그사람들도 김동수 눈치보며 살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