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초기에는 전형적인 애정결핍 현상인데 어린 아이가 부모에게 칭얼 대듯이 지속적인 관심을 요구하는 행동임 이 경우 주변 환경이 영향을 많이 끼침 버팀목이 될 가족 혹은 주위에 케어해줄 사람이나 스트레스 해소 요인이 없으면 우울증에 쉽게 노출되어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함
방구석 좆문가 지랄났노 병신같아서 추천은 줌
심리학 따위 안배워도 알 수 있음.., 버림받기 싫으니 본인이 먼저 쳐내는 거임. 어차피 나 손절할 거 잖아 이런식으로
그게 방어기제야 근데 너무 1차원적인 형식의 표현이라 뭔가 더 안타깝더라
딱 심리학개론 뗀 1학년이 할 소리
그럼 여기서 뭐 논문이라도 쓰냐 무식한새끼야 ㅋ
아까부터 억까글 쓰네 얘는 ㅋ 니 인생이나 걱정해라
뭐가 억까라는건지 육수님 화가 잔뜩나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