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짜왕으로 건물샀다는 말 듣고

좀 짜증났었음...

지방에 빌라 한채 살라고 대출받아야 하는 인생인데

누군 딸내미 짜왕먹이고 빌딩올렸구나.. 부럽고 배아프다..


이 생각이 존나 뒤틀린 생각이란건 알지만 

어쩌냐? 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