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진은 19세기 후반에 찍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근위대입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군대는 제복이 당대 유럽에서 가장 화려했고 황실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각종 행사를 벌이는지라




일반시민들에게 인기가 폭발이었다고 하네요. 친근하고 멋있는 오빠들이라고 해야할까요.




특히 위사진의 근위대는 귀족들만 들어갈수있었다고 합니다. 지금봐도 상당히 멋있네요


















그리고 비슷한시기 조선에도 귀족들만의 군대가 있었습니다





고위양반 자제들만 들어갈수있었던 신식군대 별기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