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푸:그게 무슨소리야? 나이 몇살인지 아무도 안물어봤어?

따효니:아니 나이 비공개래 감독님보다 누나인지 동생인지 아무도몰라 답답해 죽는줄알았어

여푸:아 나이 비공개에..... 참 가지가지하네, 요즘 나이비공개하는사람 거의 없지않아?

따효니:그리고또 왜케 한숨을 자주 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