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캐리롤 맡을애가 없었음


따효니= 말많은 실버


소람잉= 플레 도구


칰쿤 = 대회 울렁증걸린 다이아


남봉 = 클래드 원챔(솔직히 코치들이 클래드는 다이아급이라고 인정했음 이건 피지컬 면에서 그렇게 본거같음) 오더수준 실딱이(대회에선 오히려 쿠하가 맞는말 하는것도 많았음)


쿠하 = 상대편 미드보다 상대적으로 밀림 가끔 맞는말을 해도 오더 맡기기엔 플딱임




누구하나 믿고 맡길 오더가 없었음 ㅋㅋㅋ


치킨쿤 대회 시작하자마자 자기보다 티어낮은 탑한테 1:1 플빠진 상황부터 이미 산으로감



강퀴팀이랑 색깔이 비슷한데 강퀴팀이 오히려 3등한게 기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