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 스크림 내내 오더 꼬이게 만들어서 쌈박질만하다가 결국 본선에서도 본인 자아 못 끄고 욕심내서 플레임팀이 0승 4패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움


이후에도 자의든 타의든 회식불참 후 이번 자낳대 기억은 지우겠다며 관련 언급 안하는 말이 화룡점정



해기 : 팀 결성 초반만해도 성장드라마 찍는 줄 알았으나 본선 이후 연습때 삐져서 팀연습 탈주하고 솔랭돌리면서 창내는걸로 스타드 끊더니


결국 결승에선 3밴, 4밴 당한 룩삼한테 개찢어지는걸로도 모자라서 2경기땐 밴 오더 제대로 안 듣고 다른거 밴해서 피들을 풀어버림


이후 결승직후부터 뒤풀이때도 스나랑이랑 여자어로 신경전하고 류제홍한테 창 그만내라는 말 들을정도로 창냄



남봉 : 희대의 티어 사기꾼으로 실골에서 챌버스타고 찍은 다이아들고 부심만 부리다가 한동숙 쌍베한테 줘터지고 플딱이 미드 갈구고 창냄


3패 먼저 찍으면서 탈락확정지은 후 1승이라도 챙기면서 다른 팀원들은 다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남봉만은 오른들고 여전히 못함


이후 후일담 QnA에선 여전히 버스로 찍은 티어부심으로 예티까지 까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추하게 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