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고 내가 정리한 트위치 상황임
조조 ㅡ 풍월량(배도라지)
서울경기권이라는 인력풀(하북), 최강의 인재들이 너도나도 모이는 곳.
군주는 자기에게 이로운자라면 개짓거리를 해도 받아들이고, 자기에게 불리한자라면 과감하게 내침
능력있는 군주지만 이상하게 맨날 똥숙견, 랄뚜기들에게 항상 내려치기 당해서 스갤 보는 사람들한테
과연 트통령급인물인가 하고 내려치기 당하고 있음.
하지만 결과로 증명한다. 일찍이 수도를 장악하고 황제를 손아귀에 넣음으로서 세상을 지배한다.
명분이 없어 황제즉위를 하진 못했지만(본인이 트통령으로 부르는걸 원치않음), 누구나 세상의 주인이 조조였던걸 안다.
매 순간순간이 트통령의 자리를 신흥세력에게 위협을 받지만 뛰어난 재간으로 그 위기를 벗어난 군주
손권 ㅡ 도랄팤쥐굽슼
오래전부터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 손씨집안을 따르는 인력풀(팟우회)과 충신들의 영향력이 크다.
이들은 중원에서 싸움이 일어날때도 독자적인 세력을 수성하며 세력을 확장.유지했다.
최대위기는 내부에서 일어났다. 노망이 든 손권이 인적관리에 실패하고 대응을 잘못하면서(과거 다음팟에서 똥싸지른게 많음 ) 나라의 기틀이 흔들린다.
국가의 위기를 맞자 촉과 동맹을 맺고 위에 대항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위와 동맹을 맺기도 한다.
외교력이 뛰어난 모습.
결국 위촉오 세국가중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국가(시작은 미약했으나 결국 롤베들이 유튜브 다먹고 제일 잘나감)
유비 ㅡ 동수칸 (룩얍칸)
신기하리만큼 인복이 넘치는 군주(원래 아프리카에서 쭈구리금마였지만 룩공얍 고혈을 쪽쪽 빨아먹으면서 성장)
군주의 능력치나 갖춰진 환경은 타 군주에 비해 보잘것 없지만, 인복 하나로 중원에서 자신만의 세력을 구축한다.
떠돌이 생활을 했을땐 조조(풍월량)의 밑에서 조용히 지냈지만, 결과적으로 본인이 폭풍성장을하자 트통령의 자리를 위협함 세력간에 가장 많은 다툼이 일어난 국가는 위와 촉.
상대적으로 빈약한 인적자원(룩공얍 고혈을 빨아먹으면서 성장해서 본인도 빨아먹힐까봐 합방을 꺼려함)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친화력과 사람관리로 세력을 넓히는데 성공한다.
동맹을 맺지 않은 군주가 없다. 공손찬 원소 조조 손권 도겸 유표 유장 마등 등 태생적인 씹인싸 마인드의 소유자.
다만 본인의 사교적인 성격과 인복으로 인해 얻은 세력이기에, 세간으로 부터 평가절하 받는 면도 있다.
그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옆에서 지켜주는건 충신 관우(얍얍). 그는 다른 군주들이 탐내는 재능과 인품을 지녔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유비의 곁에서 그를 보필한다.
장비(룩삼) ㅡ 인생업적 장판교 한번(하스스톤 룩순신)
분명 잘나갔던거는 맞는데 이상하게 소리소문 없이 사라짐
동탁 ㅡ 공혁준
술 좋아하고 먹을거 좋아하고 분냄새에 미쳐있다. 여포(김계란)가 자기 따까리인줄 안다.
ㅡ추후 업데이트 예정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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