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월~11월까지만 해도 걍 아예 노래 나오는건 무조건 커트고 흥얼거리는 것도 조심했는데 12월부터는 간간히 흥얼거리던데


이번달은 뭔가 영도에 노래 섞여 나오는거에 관대해진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아예 투니버스 노래 나오는거 줄줄이 부르던데


예전에 떡상하기 전에 노래 자주 불렀는데 아예 못 부르게 되니까 자기도 좀 쌓여서 마려워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