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잘하던
말을 잘하던, 유튜브를 잘 뽑던 뭔가 잘하는게 있어야 뜨던가 하는데
하는거라곤 맨날 방송켜는거 말곤 장점이 없는데 오랫동안 방송하고
방송하면서 하나 둘 생긴 이상한 간신 찐따들 애구애구 어와둥둥 소리 듣다가 나 방송 재능있는건가? 이런 생각하다 일상 망치고
그러다 전업하는데 시청자는 20따리.
포기할라 그래도 혼모노 놈들이 간간히 쏴주는 도네받으면서 그래 나도 할 수 있겠지? 하면서
아직도 방송하는거 보면 뭔가 짠하네.
예전엔 전업 편집일 하고 있다 프리로 다시 부업삼아 복귀하려니 내 포트가 없어서 서로 윈윈좀 하려고 유튭 영상 뽑아 주려고 하꼬방 둘러보는데
진짜 편집점 잡아줄거 하나 없네. 보는 새끼들은 과몰입 해서 지 여친인거마냥 어와둥둥 거리고 있고, 겜 못하는게 컨셉? 이지랄중인데
시발 그건 유명해 진 후 이야기지. 겜도 못하고, 말도 이상하게 하고 심심하면 질질짜는데 이게 방송 크겠냐
그냥 씹찐따 혼모노 새끼들이 빨아주니깐 제정신 못차리고 인생 가져다 버리는거 같아 그냥 짠하다. 아마 평생 안뜰 방송이겠지.
편집자 입장에서 방송보면 하꼬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답 없는 애들 많아 편집점을 생각 안하고 방송 하더라 솔직히 포트보내면 돈이야 벌겠는데, 서로 커가는 재미가 있어야 일 할맛이 나지 트위치에서 유튭 못 키우는 애들 보면 다 그래 편집 생각 안하고 이상한 채팅이랑 싸우면서 방송을 진행 함
그니깐. 어쨌건 기승전결 있는 서사가 나와야 뭘 만들어 주던 하는데 그런거 신경 1도 안쓰고 지 게임만 준나 하는거 보면 답답함. 그래놓고 조회수 안나오면 편집자 탓 하겠지. 트위치 내에서 긴 템포로 방송하는거랑 유튭 다른걸 너무 이해 못하는 사람 많아. 우린 길어봐야 영상 시작 1분 안에 쇼부 못보면 망하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