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대비 전세금이 60~70%대에 버금가는데 사실상 집주인들은 가만히 앉아서 집값 인플레이션 먹으면서 전세금으로 또 재투자함


실제로 주택 가격에서 집주인이 부담하는게 30~40%고 세입자가 부담하는게 60~70%, 근데 집값오르면서 생기는 수익은 집주인이 다 먹음 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돈 더 적게 낸 사람이 수익을 다 가져가는게?


전세제도가 양극화랑 부동산 버블 가속시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