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좋사의 눈으로 애초부터 페미임을 간파하고

참교육 시킨 아니키....

그런데 욕이란 욕은 자지들한테 다쳐먹고

묵묵히 자리를 지킨 아니키....

오늘도 당신덕분에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