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좁아서 양옆사람들 때문에 어깨 못펴고 앉아서 그냥 무릎에 팔꿈치대고 스맛폰 존나 하고 있었거든


근데 앞에 어린 한녀 두마리가 나를 째려보는거임


저 씨발련들이 왜 야려보지 하고 눈 자꾸 마주쳤는데


알고봤더니 왼쪽년 치마가 짧은거임 


개지랄났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무시하고 계속 같은 자세로 스맛폰함


내가 몰카 촬영했으면 양옆사람이 고대로 보지 않았겠노 


근데 짧은 치마 입은련이 내릴때 일어나서 나한테 뭐라고 시비털라고 한것 같은데 친구년이 참아 참아 이지랄함


난 그래서 실실 짜개면서 쳐다봄 


그년 끝까지 뒤돌아보며 문열리니까 내리던데  개웃기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