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벗고 맨날 똑같은 섹스어필 춤 추는 우가다 도우미년들 말고
여사친마냥 가끔 게임도 같이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춰주고
가끔 코스프레도 해주고
진지하게 소통하는 여캠.
그런 여캠이랑 진지하게 사귀고 싶다라는 마음 품게 된 이후로
광대짓하면서 게임하는 방송 보는거 좆도 안웃기고
개병신짓처럼 느껴짐.
나도 예전엔 여캠 왜보나 싶었는데
성욕 이상의 감정을 느껴야지 진정한 재미를 느낄수 있던거임
내가 진심인 여캠이 노출은 안했지만
은근 꼴리는 옷 입은거보고
딸잡았을때
야동보는것보다
발기력 사정력 사정량 전부 압도한다는걸 느끼고나서야
이 사실을 알았음.
이제 대기업 광대방송만 찾아보던 그시절로는 못돌아갈듯
가상연애 감정이 가장 중요하지
인방의 끝은 여캠이지
시발 가상연애 육수ㅋㅋㅋㅋㅋㅋ정신차려 친구야
씹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