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디시 15년가까이 하면서 디시 같은 감성에 찌든 상태에서




하하껄껄 방송 재밋게보다가


반응 보는 재미로 갤 함 둘러보면


"노잼 시발, 못보겟다. 찐따들 지리네" 같은 보면



아 맞어 그렇긴해 수긍하고



처음에 하하껄껄하고 재밋게 즐겻던 내가 없어짐 시발




그러다가도 같이 존나 웃기다고 볼때도 있는데, 내가 재밌다고 느껴도 병신같은 글 하나 봣다고


그 재미를 잃어버리는 게 회의드네 시발




그렇다고 디시 외 다른 커뮤에서 느끼는 감성은 낯간지럽고 좆같단말야




시발 현생에 못껴서 인생 좆됐노. 백수생활 존나 즐겁다..






보는방송 : 진성 침붕이. 철수. 가끔 풍. 요즘 랄로. 나머지 왜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