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따라하세요.


난 아침부터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백수 인방 중독자 입니다.


변하자 변하자 하는 의지는

항상 말로만 할뿐

하루 일과는 인방에서 벗어나질 못하지요


알바 혹은 코인투자라도 하고있다며

어차피 벌어봤자 월급쟁이

그렇게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부모님 얼굴조차 보기 죄송한 한심한 인생과 함께

저녁시간이 되어도 대화의 행복 조차 찾지도 못한채

하루하루 허덕이며 흘러가는 데에만 맡기는 인생


오늘도 여전히 인방에서의 우월감이라는 낙으로만 사는

한심한 인방 벌레 그 자체입니다.


좋은 아침입니까?


또 오늘도 인방이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