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허버허버 단어 사용 논란[편집]
  관련 문서: 허버허버
방송 중 '허버허버'라는 단어가 들어간 시청자의 채팅을 보고 박장대소를 하며 '허버허버 먹는대' 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문제는 이 단어가 여초 커뮤니티 중심으로 쓰이며, 남성혐오 표현이라는 논란이 있는 단어라는 것.

우선 디시인사이드 스트리머 갤러리에 허버허버가 남혐 표현이라는 글 여러 개가 개념글에 올라왔다. # # # # 이후 이 사건은 정배우에 의해 저격 공론화되었다.# 이 공론화 영상에서는 디시인사이드 개념글의 내용을 근거로 삼았다. 소풍왔니 본인은 이후 "자신은 어떤 이념도 표방하지 않고 허버허버 뜻도 몰랐다"라며 페미니스트 의혹을 부인하는 글을 올렸다.# 이슈 유튜버인 뻑가는 소풍왔니의 당시 영상을 인용해서 이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생방송에서 뻑가의 추가 반박에는 대답하지 않았으며 유튜브는 접을 예정이고, 편집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6] 하지만 이와 별개로 뻑가의 추가 저격에 대한 반박글이 펨코에서 올라오는 등 논란은 계속 진행중이다.

이 사건과 관련해 서렌더 및 재넌 저격사건을 참조하면 일단 디씨의 스트리머 갤러리, 국내야구 갤러리#해명 이전 반응 #해명 이후 반응와 펨코 유갤댓글 확인에서는 소풍왔니의 발언을 이전의 논란들과 엮어서 호의적이지 않은 여론이 대세고 반대로 펨코 인방갤과 도탁스는 소풍왔니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이 대세라는 것을 확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건도 마찬가지로 이 두 부류의 커뮤니티 간 팽팽한 신경전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7]

2월 25일 유튜브 '소풍왔니' 채널에 사과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 사건의 발화가 된 방송이 아닌 예전 방송에서 '허버허버 먹네' 라는 채팅을 따라읽은 것에 대해서는 그 당시에 자신이 그 말을 '허겁지겁 먹네'로 생각하였다는 것이다. 소풍왔니는 자신이 2019년부터 군인권센터[8]에 기부했다는 내용의 카톡을 근거로 자신은 여초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사건을 계기로 허버허버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며, 그 이후 불거진 일부 허버허버 관련 사건들이 나올 때마다 재조명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