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학생때

집이랑 학교랑 거리 멀었는데

비가 엄청 많이 왓을때 우산 없이 걸어갔음..

돈 피시방에다가 전부 써서 ㄹㅇ..

그때 비 맞고 가니까 어떤 아줌마랑 할머니가

5천원, 3천원 주면서 택시타고 가라고 했음..

근데 나는 돈 피시방에 써야겟다 하고 택시 안탐 ㄹㅇ..

그래서 저체온증때매 몸살 감기 걸렷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