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 바이올린 한다고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걸 포함한 가장의 무게인지

씹덕코인 타서 노 열심히 젓는것같아서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기존에 러너한테 기대하던 이미지가 아닌건 좀 아쉬움 박쥐이미지 있긴 해도 기획력 넘사라서 브아걸같은거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