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모습 보는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럽다면서
굳이 졸졸 따라가는건 뭔지 모르겠고
방송해서 돈 갚겠다는데
가방 팔고 방빼서 당장 갚으라고
윽박지르는거나
돈 버는 수단마저 제한한다는게
존나 선 넘는것같은데
돈을 갚으라는걸 빌미로
질척대는 느낌임
넙죽 8천 빌려준 사람답게
제정신은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