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모습 보는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럽다면서 굳이 졸졸 따라가는건 뭔지 모르겠고 방송해서 돈 갚겠다는데 가방 팔고 방빼서 당장 갚으라고 윽박지르는거나 돈 버는 수단마저 제한한다는게 존나 선 넘는것같은데 돈을 갚으라는걸 빌미로 질척대는 느낌임 넙죽 8천 빌려준 사람답게 제정신은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더라
그만큼 큰돈은 무섭다는거에요~
방빼라는거 저거 글쓴놈이 자기쌩돈들어가서 전세얻어놓은 방이라서 퇴거하라는거임
팔천만원 그렇게 날먹해놓고 남전세집에서 안나가는게 상식적으로 이상한거아님?
킼육수새끼
뇌가 뚫렸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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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돈을받고 싶은건지 다시 사귀자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