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코칭하는거 준비하는데 2,3일은 필요하다고하는데 


2,3일시간주면 진짜 당장 시켜도 저정도 코칭은 나도 할수있음



물론 롤 잘하려면 기본기 중요하고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지


한편으론 당연하긴한데


이사람한테나 저사람한테나 원론적이고 개선점없는 지적질만하는게 문제임


'돈을 잘벌려면 어떻게해야해요?' 하는데


"인풋대비 고정적인 아웃풋을 살펴본후 개선의 여지가있는부분을 최대한 줄인다음 효율적인 관리를하면됩니다'


하는거랑 똑같음 적당히 알아듣게 적당히 있어보이게.


따효니한테도 그렇고 동수칸한테도 그렇고


캐릭이 문제가아님


코칭 당사자랑 방향이 전~혀 안맞음 


겜잘하는애가 코칭을 해야하는데


플딱이다보니까 실제세상을 겪어보고 코칭하는게아님. 본인이 겪고 축적한 데이터라는게 적어보임


그러다보니 실플레이상 디테일이랑 거리가 떨어진 이야기만 하는거임


운영? 뭐 텔을 지금타는게 맞았냐 틀렸냐? 이런건 진짜 확실한상황아니면 타도 안타도 끼워맞추기 나름임 ㅋㅋ


아는만큼 보인다고 실제 본인수준이 높질않으니까 플레이적인부분에서 피드백이 전~혀없음


감독이나 코치가 페이커보다 롤을 잘해야한다?는건 절대로 아님


뛰어난 감독이나 코치는 말하는 디테일에서 확연히 차이가있음



요약하면 ps는 통계를 살피는걸 열심히하면될거같고 코칭을하기엔 깊이가 없음


디테일을 알고 떠드는거랑 잘모르고 두루뭉술한 중론만 펼치는거는 확실히 다름


롤 잘하고싶으면 차라리 잘하는사람 한판 플레이 본인시점으로 끊어가면서 풀타임으로 보는게 훨씬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