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랑 처음에는 좀 분위기가 진지한 상태에서 진행됐는데

요즘은 하도 보니깐 정이 들어서 누그러짐. 

과외 선생님이랑 친해져서 농담도 까면서 공부 좆도 안하는거 설렁설렁 넘어가는 느낌?

정 많은 센세 롱다리까지 합류해서 이 느낌이 더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