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티어에게 자원 몰아주고 단순한 코딩만 주입하는


아프리카 멸망전과 차별점을 두고 싶다고 하는거 이해하는데



지금 처럼 다이아 티어를 미드에 배치하고


나머지 라인에 골플 위주로 배치를 해서 밸런스를 맞추고


자낳대 참여해서 경험이 쌓인 스트리머들이


상향평준화 돼서 그럴싸 한 팀게임이 나오는거잖아



근데 곧 상위티어 해금 하면 결국 티어 격차는 벌어지고 고티어 시팅 전략을 짤 수 있게 되는거 아닌가


얘들이 개인 기량이 올라간게 아니라 팀게임 기량이 올라가서


결국 고티어가 시팅받고 하는 게임 양상 나올거 같은데



래퍼드가 저번에 플레임팀 만나기 싫었던 이유도 고티어가 각잡고 오는


다이브 로밍은 단기간에 대처 할 수 없어서 최대한 피하고 싶어했잖아


걍 섭외기간을 늘려서 섭외 과정을 공들이는게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