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예민해져서 예전 방송만 못한건 많는데 새벽 4시에 고정층 많은 풍월량도 아니고 시청자로 까기 바쁨 ㅋㅋ
칸타타 글리젠보면 아갈닫을 새끼들이 ㅋ
열등감은 지랑 비슷해야 느끼는 감정인데 그럴리가
오.. 그렇구나..
이렇게 얘기하면 본인이 한동숙이 된거 같고 친한 동생이 된거 같고... 그런가요?
솔직히 요즘 예민해져서 예전 방송만 못한건 많는데 새벽 4시에 고정층 많은 풍월량도 아니고 시청자로 까기 바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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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은 지랑 비슷해야 느끼는 감정인데 그럴리가
오.. 그렇구나..
이렇게 얘기하면 본인이 한동숙이 된거 같고 친한 동생이 된거 같고...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