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 이초홍이 대기업 서새봄에게



아양떨며 겉날개를 빌려줌



근데 서새봄 컨트롤이 개똥이라 제대로 못씀


보다못한 이춘향이



하루죙일 피땀흘려 지은



자기 집도 자랑할 겸



와서 조작법 알려줄테니 연습까지 해보라함









그러자 서새봄 하는말







'왜 자꾸 님 집에 저를 데려가려고 하는데요?'



한번 말했는걸... 상황극 시도하는 이춘향




서새봄 이악물고 '두번쨰에요!'




표정은 웃지만 뭔가 독기와 진심이 서린 목소리












철저한 파벌 가르기



하꼬 배척 ㄷㄷ




그녀가 어떻게 지금 여왕의 자리에 앉았는지



설명이 되는 부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