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효니 철벽치고 뒷담까다가 손절됫다고 채팅창에 스갤 ㅈㄴ 난입하고 본인 생각에도 근주가 존댓말로 선그으니 멘탈 날라가고 반쯤 즙짬


마지막에 쥬시해졋다가 저러고 방종하는데 먼가 좀 짠하긴함 ㅋㅋㅋ


이러고 다음날에 따효니랑 듀오로 풀고 그대로 승천했자나 원래 이정도까지 빨때 못 꼽앗음 ㅇㅇ 근깨비 지랄에 따효니가 빨대각 준나 대줫으니 

강춘따에 빨대 제대로 꽃앗으니 몇달은 ㄹㅇ 유지 씹가능 나머지는 자기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