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가 너무 다 받아주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찐따들 우글우글 거리는데


그런 좆같은 놈들조차 예수처럼 다 받아주니까 10년 방송하면서 흑화 육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연두가 성당 다녀서 그런지 진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너무 넘쳐나서 보고 있으면 충만해지는 기분?


독거노인으로 늙어뒤질 시청자들 불쌍하다고 자신의 행복까지 포기하면서 독신의 선언하는거 보면 


연두는 인방계의 성인이 아닌가 생각이 듬


이런 연두 방에서 조차 속 썪이고 흑화해서 나가 떨어지는 새끼들은 그냥 어느방가도 구제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