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가 너무 다 받아주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찐따들 우글우글 거리는데
그런 좆같은 놈들조차 예수처럼 다 받아주니까 10년 방송하면서 흑화 육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연두가 성당 다녀서 그런지 진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너무 넘쳐나서 보고 있으면 충만해지는 기분?
독거노인으로 늙어뒤질 시청자들 불쌍하다고 자신의 행복까지 포기하면서 독신의 선언하는거 보면
연두는 인방계의 성인이 아닌가 생각이 듬
이런 연두 방에서 조차 속 썪이고 흑화해서 나가 떨어지는 새끼들은 그냥 어느방가도 구제 못받는다
얘보다 연두부 방에 찐따들이 개많던데 얘 방은 그냥 육수들인데 연두부방은 ㄹㅇ 찐따냄새 풍김
연두부방은 많이찐하더라 거기
뭔 성당이야...얘 교회다님
성당아님? 개독이었노 시발
뭔가 쵸단느낌남 교회다니면 다 비슷한건가
연두방도 흑육많은데...
10년 방송한거 치고 흑육 숫자 존나 적고 악질 농도도 약하잖어? 진주몬 흑육수처럼 칼들고 찾아오는 씹새끼들도 없고
진주몬방이랑 비교하노 그래도 청자수비슷한 소니쇼방보단 흑화육수적더라
근데 얘는 진짜 팬들 병신취급하고 막대하는 애들이랑 달라서 육수들이 진심을 다 바치는거 같음 외딴섬인데 콘크리트 개 딴딴해서 평생 잘 먹고 살겠더라
얜 전성기때도 병신들 다 오구오구 받아줘서 팬들 충성도 오짐
흠이 있다면 꽃빈저격한거 하고 흐영애 시녀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