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부끄러운 과거라 VPN돌리고 썰품

내입으로 말하긴 그런데 아이큐가 140이 넘음
지능의 영향인지 취미도 전략게임 종이접기 이런류를 즐겨했고 보드게임도 좋아했었음

학교다닐때는 문제없었는데 직장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많이 부딪히고 서로 의견도 안맞고 하다보니까 우울증 심해져서 한 2년간은 가족도 안만나고 혼자서 딸치고 게임만 했음. 혼자서 내가 비정상인가? 이런 자학도 엄청 했었다

우울증 검사할때 지능검사를 무조건 하는데 내가 지능이 좀 높은건 스스로도 인지했지만 이정도로 높을거라곤 생각은 안했음

지금은 약먹고 많이 좋아져서 직장도 구하고(근데 그만둘듯) 지내고 있는데 예전에 약먹었던 기록때문에 아직도 제대로된 보험가입을 못하고있는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