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때문도 맞긴 하지만

정확히는 걱정이 많아질때가 아닐까 싶다


시간이 갈수록 주변과 더욱더 비교되는 내 자신은 물론

그런 부족한 나를 지탱해주던 부모님의 노쇠화로 인한 건강문제


세월이 갈수록 불어나는 물가등등

이런 걱정들을 내가 짊어져야할 그런때가 온거지...


아무 생각없이 게임해도 걱정이 없던 잼민이 시절이 행복했다 ㄹㅇ


그렇게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일하고 돈벌고 가족 건강챙기고

그러다 나이먹고 생활에 여유가 좀 있어 좋아하던 게임좀 해보려면

그때는 또 체력이 딸려 오래잡고 있지 못하게되는... 평범한 겜붕이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