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니아나 진짜 공포겜 좋아하는 스타일 아닌 이상 대부분은 하기 싫어함 ㅇㅇ 무섭기도 무서운데 기본적으로 공포겜이 장르도 ㅈㄴ 많은데다가 스타일 안 맞으면 재미를 못 느끼는 경우가 많거든 또 그렇다고 해서 전굽거나 놀랄때 말고 반응 시큰둥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고..

공포겜은 자발적으로 하는거 아닌 이상 걍 청자 생각해서 해주는거라고 보면 된다 뭐 돈이야 잘 땡겨지긴하겠지


결론을 안 썼는데 결론은 공포무새들만큼 악질인 애들 읍다 이말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