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한테 참지 못 할 만큼 구린내가 많이 나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단지 투자 했다는 이유로


BJ들은 동업자나 사기꾼으로 몰고 가는건 문제가 있다 본다



1.무죄추정의 원칙


-BJ들을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 죄다 가정법이다


얘네는 알았을 거야, 한분야 정점 찍은 애들이 몰랐을 리 없어


내가 반대로 쉴드를 치면 한분야 최고 까지 올라간 애들이라


다른 분야는 미숙 할 수 있고 나름의 명예도 있고 배 곪을 일 없는 애들이


팬 팔아 그런짓 하려 하지는 않았을 거 같다는 거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도 사기,착취를 당했는데 한분야 최고라 사기 당할 일 없어야

정상이 아닌가 즉 까는 것도 쉴드 치는 것도 죄다 가정일 뿐이란 거다


무죄추정의 원칙에서 추정은 법률용어로

"확실하지 않은 사실을 그 반대 증거가 제시될 때까지 진실한 것으로 인정하여 법적 효과를 발생시키는 일"

즉 동업자라는 증거가 나오기 전까진 가정으로서 비난 하는 건 마녀사냥이고 옳지 않다는 거다


2.투자의 기본 원칙


-투자의 기본 원칙은 누가 잃으면 누가 얻는 다는 것이다


이게 누군가의 피눈물로 갈취한 돈이라 나쁜 것이면


코인으로 천억이 넘는 돈을 번 워뇨띠는 사형을 시켜야 하는가?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이건 문제 될 게 없다 BJ들이 욕 먹는 건


김치코인으로 한탕 치고 나르려는 나쁜놈의 동업자인거 같아서

이건 1번에서 소명됐다(무죄추정의 원칙)


그리고 자기 시청자들 등쳐먹으려 했으니까


그래서 나는 홍보한 놈들은 나쁜 놈이라 생각하지만


홍보 하나 없이 조용한 투자한 애들까지 왜 싸잡혀 욕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영호는 인터뷰에서 수트랑 친하다 언급한게 홍보란다


뭐 거시적 측면에선 그렇겠지 이영호란 신용있는 인물 옆에 있는 것 만으로


수트의 신용도는 상승했으니까 근데 이게 이영호가 노린거란 증거는?


그냥 살갑게 다가오는 같은 아파트 자신에게 선물도 마다하지 않는

자칭 수백억대 자산가에 작업 당한 거면?


이것또한 가정법과 가정법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 시켜야한다


뭐 수트가 작업치는 곳이 아프리카였고 몇 수 앞을 내다본다면


결국 피해보는건 아프리카 시청자들이었을거다


이런식으로 간다면 투자 안 한 감스트까지 문제가 생기는 거다


그렇게 피해 볼 거 알고 투자 안 했으면 광고도 안 했어야지


시청자들이 결국 피해보는데 투자 안하면 다야?


이런 논리


그니까 말도 안 된 다는 거다


난 솔직히 케이,창현,코트 까이는건 이해가 되는데


이영호,김택용,염보성,저라뎃,꿀탱탱,김봉준,오메킴 얘네가 까이는건


이해가 안간다


까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공범,사기꾼 취급 당하는건 진짜 말이 안 되는 거다


증거도 피해자도 없는 가정법에 의한 동업자 사기꾼


그냥 만만하게 밟아 죽이기 좋은데 소스 떨어지니 우르르 몰려가서 다 밟는 거잖아


BJ란 니들한테 그런 존재니까


이게 집단 광기 아니고 뭐냐?


가정법으로 BJ들 죄 만들어 죽일 시간에 LH사건에나 좀 더 분노 했으면 좋겠다